[디지털타임즈] 신세계I&C, 구술전자민원 서비스 확대 노린다.

지난 3월 이파피루스와 전자문서 솔루션 총판계약을 체결한 신세계아이앤씨는


노원구 모든 주민자치센터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전국 지자체로 서비스


확대를 추진 중이다. 또 국세청, 노동부 등 국가기관과 병원, 은행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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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 / 배옥진 기자 ○ 신문 게제일자 : 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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