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 말로하는 전자민원서비스 전국에 보급

신세계I&C(대표 이상현)는 최근 서울 노원구에 구축한 구술 전자민원 서비스사업을
전국으로 확대 보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세계I&C는 지난 3월 이파피루스와 전자문서 솔루션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노원구
모든 주민자치센터에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전국 지자체에 서비스 확대를 추진 중에 있다.
또 국세청과 노동부 등의 국가기관과 병원·은행에도 적용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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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문제로 기사 원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자신문 / 이경민 기자
○ 신문게제일자 : 2009/0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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