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과학인재 이끈다] 경북과학고 1기 졸업생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

‘과학 기술’은 국가산업의 경쟁력이자 국력의 원천이다.

일본의 수출 규제조치는 핵심원천 기초과학 기술확보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는 경북일보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과학 정신’을 정립하고 기초 과학이 국부 창출 원천이 되도록 각 분야 권위 있는 과학 인재와 대담을 통해 한국과학이 나아갈 길을 묻고 모색하고자 한다.

두 번째 주인공은 포항소재 경북과학고등학교 1기 졸업생인 김정희(42) 이파피루스 대표.

이파피루스는 PDF(Portable Document Format) 문서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춰 관련 프로그램을 대기업·공공기관 등에 공급 판매하고 있는 페이퍼리스 솔루션 전문 강소기업이다.

벤처기업이 밀집한 경기 성남 판교 밴처밸리 벤처포럼빌딩에 있는 이파피루스 본사에서 그를 최근 직접 만났다.

이날 자리에도 경북과학고 손용훈(26기) 부회장도 동행, 선배가 삶의 지혜와 경험을 통해 후배를 위한 애정 어린 조언도 해 의미를 더했다.

 

△김정희 대표, 그리고 그가 이끄는 이파피루스라는 회사는.

포항이 고향인 김 대표는 대도중학교를 졸업하고 1993년 처음 개교한 경북과학고에 1기 입학생으로 입학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한 학년이 1반에 30명이 전원인 경북과학고에서 그의 성적은 ‘꼴찌’였다.

30등인 학우가 성적 스트레스로 자퇴를 하고 이어 29~28등도 압박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잇따라 중도에서 그만뒀다. 당시 27등이었던 김 대표는 “제가 ‘자퇴의 연결고리’를 끊지 않았으면 모든 학생이 학업을 그만둬 과학고는 없어졌을 수도 있다”며 “사실 고등학교 때 공부가 취미에 맞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며 웃었다.

하지만 ‘시험 운이 엄청나게 좋았다’며 겸손해한 그는 이후 카이스트(KAIST) 전산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에서도 학사 경고 3회를 받아 재적, 이후 재입학을 통해 겨우 졸업했다고 밝혔다.

성공 스토리를 듣기 위한 인터뷰였지만 그는 인생의 역경을 먼저 이야기하는 진솔함이 다가왔다.

그는 “세상에 임팩트를 남겨보고 싶었고, 꼭 학문적 성취나 연구 분야가 아니라 비즈니스(사업)가 적성에 맞고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긍정적인 생각과 위기를 극복하는 의지, 남다른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창업에 성공했음이 대화를 통해 느껴졌다.

김 대표가 지난 2004년 설립, 올해 창업 17년 차를 맞은 이파피루스의 자랑은 ‘빠른 PDF 엔진’이라고 했다. 대량의 파일 변환 및 문서 열람 처리 속도는 타사 대비 훨씬 빠르고 정확하다는 것.

김정희 대표는 “서버·클라이언트 모든 제품에서 저희 제품은 경쟁 제품들 보다 더 빠르게 처리하고, 원본과 동일한 정확성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해 왔으며, 시장에서 빠른 성능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설명했다.

전자서식과 문서관리에 관한 뛰어난 기술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의 E-나라도움, 국회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 포스코와 동국제강의 전자 검사증명서 발급, 네이버의 전자서명 솔루션 등 다양한 대기업에서 이파피루스 제품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가져 서버 당 라이선스 비를 받는 형태다.

한국 PDF 시장에서 최소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연 매출 55억 원 정도며, 수익률은 40%가량으로 업계에서 높은 편이라고 했다. 이파피루스는 지난해 12월 서울서 열린 ‘전자문서 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전자문서 유공포상’ 단체상 부문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후략)

 

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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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가 만난 사람] “문서 스트리밍 기술은 세계 최고, 이젠 전 세계인이 사용하도록 할 것”

[컴퓨터월드] 주식회사 이파피루스는 ISO 표준인 PDF 문서에 자사만의 독자 기술을 접목시켜 공급하고 있는 페이퍼리스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그 기술은 ‘빠른 PDF 엔진’이라고 한다. 특히 대량의 파일 변환 및 문서 열람 처리 속도는 타사 대비 2배~3배 빠르고 정확하다는 것이다. 이 엔진을 기반으로 한 문서 스트리밍 기술은 이파피루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했고, 아직까지도 이를 능가할 제품이 없을 만큼 독보적이라고 한다. 특히 이 시장을 주도해 온 글로벌 기업인 A사도 이파피루스의 기술을 뛰어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한 마디로 세계 최고라는 평가이다.

이파피루스는 이 같은 제품을 기반으로 지난 2004년 5월 설립했고, 이후 곧바로 미국 등의 글로벌 시장에 온라인 라이선스 공급을 시작했다. 그들과의 경쟁에서 승산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아그파(AGFA), 펩시, DHL 등에서 수백 카피씩 구매했을 만큼 고객들의 평가도 높았다고 한다. 그러나 글로벌 시장에 대한 홍보 및 마케팅 등에 한계가 있어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고, 국내 역시 패키지SW 시장은 성숙돼 있지 않아 매출증대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이파피루스는 결국 영업 전략을 개인용 PC에서 엔터프라이즈 서버 시장으로 방향을 전면 수정했고, 이듬해인 2005년에 서버용 솔루션인 ‘PDF Gateway’를 개발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 제품은 서버에서 다양한 포맷의 문서를 PDF로 자동 변환해 주는 것으로 기업 업무의 필수 시스템인 그룹웨어, ERP, 문서관리시스템 등에 약방의 감초처럼 사용되고 있고, 현재도 잘 팔리고 있을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특히 지난 2014년에는 국내 최초로 발표한 HTML 뷰어 솔루션인 ’StreamDocs’라는 문서 스트리밍 제품, 즉 문서 보안을 유지하면서 다운로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즉시 열람할 수 있게 해줘 현재까지도 가장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사실 이 회사가 설립될 당시만 해도 국내 PDF 관련 시장은 글로벌 기업들이 거의 주도했다. 그러나 이젠 이파피루스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PDF 변환 및 뷰어 시장은 이파피루스가 거의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만큼 자리매김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아무튼 이파피루스는 이 같은 위상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젠 국내에서 벗어나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김정희 대표는 거의 매일 새로운 기술 및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김정희 대표는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수재로 남다른 집중력과 승부욕이 강하다고 한다. 그의 목표가 그렇게 헛돼 보이지 않는 것은 이파피루스가 황무지와 같은 국내 PDF 시장에서 위상과 입지를 확고히 한 저력 때문일 것이다. (후략)

김용석 기자 yskim@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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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피루스, ‘전자문서 산업인의 날’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수상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는 13일 삼성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전자문서 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전자문서 유공포상’ 단체상 부문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파피루스는 PDF 스트리밍 서버 ‘스트림닥스(StreamDocs)’를 개발하고 공급함으로써 정부의 액티브X 폐지 정책 및 전자문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스트림닥스’는 2014년 이파피루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HTML5 기반의 PDF 스트리밍 서버다. 문서를 다운로드하거나 뷰어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볼 수 있으며, 사용자가 보고있는 특정 페이지만 불러오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빠른 열람이 가능하다. 관리자가 각 이용자별로 저장과 인쇄 권한을 제어할 수 있고, 열람 화면 및 인쇄본에 워터마크가 자동 삽입되어 문서 유출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국내 웹 뷰어로서는 유일하게 여러 개의 문서를 한꺼번에 열람할 때 별도 병합 파일을 생성하지 않고 바로 하나의 문서처럼 보여주는 DAP(Document Assembly Package) 기능을 적용했다. 병합 파일 생성을 거쳐야 하는 타 뷰어 방식보다 서버 부하와 열람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어 관리 효율과 열람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다.

단순 문서 열람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어 활용 범위가 매우 넓다. 타임스탬프 기능을 연동시키면 각종 증명·성적서 발급시 문서 생성 시점과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전자서명·전자인장 기능을 이용해 전자계약 체결도 가능하다. 각각의 작업자가 작성한 주석을 서버에 저장하거나 동기화할 수 있어 협업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파피루스 김정희 대표는 “2014년 출시 이래 관공서·교육·연구기관·금융·건축·의료기관 등 200개 이상의 고객사가 페이퍼리스 오피스 구현을 위해 ‘스트림닥스’를 선택했다”며 “앞으로도 제품 품질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AI와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전자문서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전자문서산업인의 날’은 전자문서 활용 확산과 전자문서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의 공로를 치하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김호 기자 sokim9303@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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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피루스, ‘전자문서 산업인의 날’ 유공포상… 국내 유일 PDF 스트리밍 뷰어 성과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1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2019 전자문서 산업인의 날’ 행사에서 ‘전자문서 유공포상’ 단체상 부문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파피루스는 PDF 스트리밍 서버 ‘스트림닥스(StreamDocs)’를 개발·공급해 정부의 액티브X 폐지정책과 전자문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스트림닥스’는 2014년 이파피루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HTML5 기반 PDF 스트리밍 서버다. 문서를 다운로드하거나 뷰어를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볼 수 있으며, 사용자가 보고있는 특정 페이지만 불러오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빠른 열람이 가능하다. 관리자가 각 이용자별로 저장과 인쇄 권한을 제어할 수 있고 열람화면과 인쇄본에 워터마크가 자동 삽입돼 문서유출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국내 웹 뷰어로서는 유일하게 여러 개 문서를 한꺼번에 열람할 때 별도 병합 파일을 생성하지 않고 바로 하나의 문서처럼 보여주는 DAP(Document Assembly Package) 기능을 적용했다. 병합파일 생성을 거쳐야 하는 타 뷰어 방식보다 서버부하와 열람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어 관리효율과 열람편의성을 동시에 잡았다.

단순 문서열람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활용범위가 상당히 넓다. 타임스탬프 기능을 연동시키면 각종 증명·성적서 발급 시 문서 생성시점과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전자서명·전자인장 기능을 이용해 전자계약 체결도 가능하다. 각각의 작업자가 작성한 주석을 서버에 저장하거나 동기화할 수 있어 협업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다.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는 “2014년 제품 출시 이래 관공서·교육·연구기관·금융·건축·의료기관 등 200여개 고객사가 ‘스트림닥스’를 선택해 페이퍼리스 오피스를 구현했다”면서 “앞으로도 제품 품질과 편의성 향상에 집중하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과 결합해 전자문서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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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91217000106

이파피루스, 한국투자증권에 리서치 PDF 스트리밍 뷰어 공급

증권업계가 리서치 보고서 저작권 강화에 나서고 있다. 리서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무단 전재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면서 다운로드없이 웹에서 바로 보는 문서 스트리밍뷰어가 해결책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는 한국투자증권과 PDF스트리밍뷰어 ‘스트림닥스’공급·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파피루스는 스트림닥스를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 공급, 보고서 웹 열람 솔루션을 연내 구축할 예정이다. 기존 파일 다운로드 방식 대신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리서치 보고서를 바로 열람하기 때문에 문서 유출이 원천 차단된다. 한국투자증권 로고와 문서 열람시각을 워터마크로 표시해 스크린 캡처나 사진 촬영을 통한 도용 위험을 방지한다.

 

스트림닥스는 2014년 이파피루스가 선보인 국내 유일 PDF 스트리밍 서비스다. 문서 열람시 사용자가 보고있는 특정 페이지만 불러오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빠른 열람이 가능하다. 국내 HTML5 뷰어로서는 유일하게 DAP(Document Assembly Package) 기능을 적용, 여러 문서를 연속 열람할 때 논리적으로 병합해 하나의 문서로 보여준다. 병합 파일을 생성한 후 보여주는 타 뷰어 방식보다 서버 부하와 열람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리서치 보고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예방 뿐 아니라 고객 편의성 향상에도 목적이 있다”면서 “고객이 양질 정보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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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91006000013

 

이파피루스, 한국투자증권에 리서치 PDF 스트리밍 뷰어 공급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는 한국투자증권과 PDF스트리밍뷰어 ‘스트림닥스’공급·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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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피루스, 대법원에 시각장애인용 뷰어 서비스 구축…음성변환 지원 적용

노약자와 장애인 등 정보 접근에 취약한 디지털 약자를 위한 문턱 낮추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법원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변환(TTS:Text to Speech)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는 HTML5 기반 PDF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를 적용한 시각장애인용 뷰어 서비스를 대법원 종합법률정보 시스템에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트림닥스는 PDF 전자문서를 다운로드하지 않고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볼 수 있는 HTML5 기반 웹뷰어 서비스다. 액티브X나 전용뷰어 설치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문서를 고품질로 열람할 수 있다. 전자문서를 열람할 때 품질과 열람속도가 떨어지지 않으며 인쇄도 가능하다. 제공자가 저장과 인쇄 가능 여부를 제어할 수 있어 문서 유출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대법원에 공급한 스트림닥스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각장애인이 키보드만으로 손쉽게 전자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전용 옵션을 함께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대법원 종합법률정보에서 제공하는 판례나 법령 정보를 빠짐없이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 시각장애인 법률정보 접근성이 향상됐다. 이로써 현업에 종사하는 시각장애 법조인과 공무원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는 “중요 문서를 웹서비스로 제공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보안 등 기술적 문제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서비스는 갖추지 못하거나 TTS를 지원하더라도 비장애인 눈높이에 맞게 설계돼 시각장애인은 사용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면서 “추가 개발한 시각장애인 전용 옵션으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서 시스템 개발시 효율성도 중요하지만 디지털 약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진정한 의미의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퍼리스(Paperless)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는 종이없는 친환경 사회 구현을 위한 최적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PDF 엔진기술을 이용한 PDF문서 제작소프트웨어, PDF 변환 솔루션, PDF 문서보안 솔루션, PDF 전자서식 등 다양한 PDF 전자문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금융·공공·기업 등에 공급돼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종이 소비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페이퍼리스 및 그린 환경 구현을 위한 최적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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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90827000143

이파피루스, 대법원에 시각장애인용 뷰어 서비스 구축…음성변환 지원 적용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는 HTML5 기반 PDF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를 적용한 시각장애인용 뷰어 서비스를 대법원 종합법률정보 시스템에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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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피루스, PDF솔루션 유지보수 서비스 나라장터 등록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HTML5 PDF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와 전자서식 솔루션 ‘폼 게이트웨이(Form Gateway)’ 유지보수 서비스를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했다.

 

이파피루스 PDF 솔루션을 구매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은 원하는 수준의 유지보수 서비스를 클릭 한 번으로 나라장터에서 손쉽게 선택·구매할 수 있다.

 

IT솔루션은 장애 발생부터 복구까지 서비스 다운타임에서 발생하는 손실이 막대하다. 때문에 구매 이후에도 일정 주기 업데이트와 유지보수가 필수다. 그럼에도 잘못된 유지보수 계약관행으로 인해 많은 기업이 제대로 된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지 못해 문제가 되고 있다.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 입장에서도 사업을 통합수주한 SI기업이 요구하는 유지보수요율에 따를 수밖에 없어 수익성이 떨어진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라장터는 SW 유지 및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SW업체와 직접 계약할 수 있도록 SW유지관리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이 상품 도입으로 SW업체는 SI업체에 종속되지 않고 수요기관과 직접 유지보수 서비스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수요기관도 유지보수 계약 누락 방지, 계약 절차 간소화, 연장 계약 편리 등의 이점이 있어 유지보수 계약이 보다 간편해진다. 하지만 편리하고 합리적인 계약방법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알려지지 않아 쇼핑몰을 통해 유지보수 서비스를 계약하는 기업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김정희 이파피루스 대표는 “PDF 솔루션 업체 중에선 최초로 SW 유지관리 서비스를 등록했다”면서 “이파피루스 PDF솔루션을 사용하는 기관은 쉽게 유지보수 서비스 계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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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피루스, PDF솔루션 유지보수 서비스 나라장터 등록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가 HTML5 PDF 뷰어 ‘스트림닥스(StreamDocs)’와 전자서식 솔루션 ‘폼 게이트웨이(Form Gateway)’ 유지보수 서비스를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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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피루스, 병역특례 모범적 활용으로 호평

 

정보기술(IT) 업계가 고급인력 확보 방안으로 병역 대체복무제를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이파피루스가 모범적 제도 운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체복무제는 회사입장에서 고급 인력을 조금 더 쉽게 유치할 수 있고 대체복무자는 본인 커리어 관리는 물론 알짜 중소기업을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많은 IT기업이 병역특례업체로 선정, 우수한 개발인력을 영입해 운용하고 있다.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도 현재 총 4명의 병역특례요원을 운용하고 있다. 이파피루스는 병역 특례요원에게 일반 공채로 입사한 다른 직원과 동일한 업무·승진·복지혜택을 부여한다. 대체복무제 모범사례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파피루스에 특례로 입사한 전산전공자는 전원 연구개발실에 배치돼 SW연구개발을 담당한다. 병역특례자도 예외 없이 일반 정규직 직원처럼 일반 연구원에서부터 책임연구원으로 연차별로 승진하며 업무를 균등하게 분배받는다.

 

해외 워크숍 참가, 개인상해보험 가입, 퇴직연금, 식대 지원 등 모든 복지 혜택이 동일하고 4주 훈련기간 동안에도 동일하게 월급을 지급한다. 병역특례 기간 중 능력을 인정받아 팀장으로 승진하기도 한다. 특례 기간이 끝나고도 정직원으로 연장 계약을 하는 직원도 있다.

 

김정아 이파피루스 상무는 “타 부서에서는 연구개발실 팀원 중 누가 병역특례요원이고 아닌지 구별을 못할 정도”라면서 “해당 병역특례요원 복무 관리를 위한 전담 인력을 둬 행정처리에 문제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파피루스는 전자문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종이 없는 친환경 사회 구현을 위한 최적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PDF 엔진기술을 이용한 PDF문서 제작소프트웨어, PDF 변환 솔루션, PDF 문서보안 솔루션, PDF 전자서식 등 다양한 PDF 전자문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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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iobiz.co.kr/news/article.html?id=20180912120006

이파피루스, 병역특레 모범적 활용으로 호평

정보기술(IT) 업계가 고급인력 확보 방안으로 병역 대체복무제를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이파피루스가 모범적 제도 운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체복무제는 회사입장에서 고급 인력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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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을 가다]이파피루스, 종이없는 ‘리얼 페이퍼리스’ 꿈꾼다

안녕하십니까. 이파피루스입니다.
최근 저희 회사가 전자신문에서 ‘혁신기업’으로 선정되어 대표님 및 직원들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기사가 났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기사보기]를 클릭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보기] http://www.etnews.com/20180611000070

[전자신문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 [저작권문제로 기사 원문은 싣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이 대신 ‘전자문서’… “2021년까지 1조1000억 절감”

 

안녕하십니까. 이파피루스입니다.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기관, 은행, 병원 등에서 불필요한 종이문서를 줄이고 전자문서로 대체하도록 유도해 ‘종이없는 사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기사보기] 전자신문 기사 링크 클릭

[이투데이 전민정 기자 puri21@etoday.co.kr ] [저작권문제로 기사 원문은 싣지 않습니다.]
전자문서법개정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